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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 소기업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최종수정 : 2019-10-10 17:30:58

DGB대구은행이 대구신용보증재단과 대구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구은행 김태오 은행장,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찬희 이사장 DGB대구은행
▲ DGB대구은행이 대구신용보증재단과 '대구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구은행 김태오 은행장,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찬희 이사장/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대구신용보증재단과 '대구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 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 악화를 경감해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10일부터 실시되는 특별보증은 DGB대구은행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50억원을 특별 출연한 것으로,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대구 소기업·소상공인 및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지역 섬유 및 자동차 부품업체 등에 810억원의 보증을 지원한다.

본 협약에 따른 20억원의 특별출연금은 대구시와 지역자동차부품업체 상생을 위한 펀드를 조성해 금융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자동차부품업체에 360억원 규모의 보증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오 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따뜻하고 착한 금융 지원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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