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스타, '안재현 주의할 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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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 '안재현 주의할 점' 공개

최종수정 : 2019-09-03 22:20:56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구혜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 주의할 점'이라고 적힌 메모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메모에 따르면 안재현이 주의할 행동으로는 '밖에서 술 마실 때 저녁 10시까지만 마시기' '인사불성 되지 말기(절제)' '고집부리지 않기'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기' '벗은 옷은 제자리에 두기' '먹은 음식은 제때 치우기(개수대에 쌓아두지 않기)' '세탁물은 세탁실에 두기' '술 취해서 기분이 좋아도 소리 지르거나 손찌검, 폭력 등 하지 않기' '집에 12시 안에는 들어오기(촬영 제외)' '고양이 화장실(7일에 한 번은) 치우기' '말조심하기(특히 남의 말)' '신발 정리하기' 등이 있다.

반면 '구혜선 주의할 점'에는 '없음'이라고 짧은 글이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18일 SNS를 통해 안재현과의 불화를 폭로한 뒤 최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리우 측을 통해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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