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신규 진출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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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신규 진출 잇달아

최종수정 : 2019-08-11 10:00:03

작심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신규 진출 잇달아

작심독서실·스터디카페 내부 모습, 사진제공 작심
▲ 작심독서실·스터디카페 내부 모습, 사진제공=작심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ZAKSIM)'이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서울상일동역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작심독서실은 브랜드 론칭 3년 만에 280호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히 신규 진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진출을 확정한 '서울상일동역점'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할 예정으로, 고덕동과 상일동 주민들에게 접근성이 뛰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작심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강동고등학교, 광문고등학교, 서울컨벤션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상일여자고등학교 등을 포함해 다수의 고등학교가 위치해 독서실 핵심 타겟이 많은 지역이다. 또한 인근에 4,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들이 속속히 들어설 예정이어서 더 큰 수요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작심 측은 스터디카페 형태로 '서울상일동역점'을 운영할 계획으로, 학습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여 이용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겠다고 전했다. 또한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여 이용객의 편의성을 최대로 향상시키겠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작심독서실·스터디카페 강남구 대표는 "작심독서실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접근성이 좋은 위치를 엄선해 입점하고 있다"며 "여기에 차별화된 인테리어, 콘텐츠까지 갖추어 작심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작심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독서실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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