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역사관논란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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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역사관논란 '후폭풍'

최종수정 : 2019-08-06 15:31:20

사진 채널A 풍문쇼 방송화면 캡처
▲ 사진= 채널A '풍문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 개봉 당시 역사관 논란에 휩싸였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광복절 특집으로 배우 전지현의 인터뷰 논란을 다뤘다.

이날 출연진들은 전지현이 영화 '암살'에서 안옥윤이라는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안옥윤이라는 인물은 독립운동가 안중근, 김상옥, 윤봉길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인물"이라며 "안옥윤의 실제 모티브가 된 인물은 남자현 의사다"고 설명했다.

전지현은 안옥윤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민낯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하지만 홍석천이 "전지현 씨가 인터뷰에서의 말실수로 역사관 논란을 일으켰다"고 언급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전지현 씨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독립이나 민족정신에 관심이 없기도 하고, 평소 나랏일에도 관심이 없어서 공감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최정아 기자는 "전지현 씨를 보면서 인터뷰 훈련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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