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해명 "보톡스 악플 억울, 母 볼살 그대로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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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해명 "보톡스 악플 억울, 母 볼살 그대로 물려받았다"

최종수정 : 2019-08-02 11:02:46

사진 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 사진= 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져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송가인씨 기사에는 악플이 없다. 기사에 '싫어요'가 찍히지 않는 사람은 유재석 말고는 처음 봤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송가인은 "복스러운 얼굴 때문에 '보톡스를 맞은 것 아니냐', '얼굴에 뭘 넣은 것 같다'라고 댓글을 다는 사람도 있다"며 "억울하다. 저는 어머니의 것을 그대로 물려받아 볼살이 많다. 수술은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TV로는 화면발이 너무 안 받는다. 젖살이 아직도 안 빠져서 그렇다. 어르신들은 복스럽다고 하는데, 젊은 친구들에겐 인기가 없다"고 토로하기도.

그러면서 "저도 댓글 많이 읽는데 악플에 상처를 받는다"면서 "좋은 글이 더 많아 위안이 된다. '노래 잘한다'는 댓글이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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