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일본경제침략특위, '반도체 육성법' 위한 긴급좌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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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일본경제침략특위, '반도체 육성법' 위한 긴급좌담회 실시

최종수정 : 2019-07-31 12:31:22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뉴시스
▲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뉴시스

발전특위 위원장에는 정세균 전 의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31일 '반도체 육성법' 발의를 위한 긴급좌담회를 열었다.

오기형 대책특위 간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국내 소재·부품·장비산업 육성 입법 지원에 대한 긴급좌담회를 오후에 열고 빠른 시일 내 관련 법률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와 중기부 산하 연구원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특위는 현안 파악과 함께 입법 과제 관련 각 부처 관계자 의견을 취합한다는 계획이다.

오 간사는 "(당정은) 백색국가 배제에 따른 대응책을 다각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방어적 자세에서 수평적 자세로 이동할 계획을 이미 검토하고 있다"며 "경제침략은 전범국가 일본이 새롭게 경제 전쟁의 전범으로 기록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민주당은 같은 날 소재·부품·장비·인력 발전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는 전임 국회의장 정세균 의원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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