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父 배조웅 회장, 연예인 그만두면 사업 물려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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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父 배조웅 회장, 연예인 그만두면 사업 물려준다고"

최종수정 : 2019-07-17 10:39:52

사진 MBN 최고의 한방 방송화면 캡처
▲ 사진= MBN '최고의 한방'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탁재훈이 아버지인 배조웅 국민레미콘 대표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는 탁재훈, 김수미, 이상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탁재훈을 향해 "아버지가 부자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탁재훈은 "나 이제 그만하겠다. 경영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얼마 전에 아버지 기사가 났다. 내가 연예인을 그만두면 사업을 물려줄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 그걸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대표는 올해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연합회 제10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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