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폭로 "안재홍, 요요 걱정하면서 매일 먹어"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천우희 폭로 "안재홍, 요요 걱정하면서 매일 먹어"

최종수정 : 2019-07-16 14:05:34

사진 JTBC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천우희가 안재홍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하는 천우희와 안재홍이 게스트로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홍은 이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었다. 그는 다이어트로 8~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요요현상을 걱정했다.

이에 천우희는 "안재홍이 매일 먹는다. 6시 전에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하면서 먹는다. 배우들이 모였을 때 한강에서 라면을 먹었다"면서 "우유와 같이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천우희는 "요즘 안재홍의 미모가 예뻐져서 유지하라고 하고 있다. 드라마 끝날 때 까지만 (식욕을) 참아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