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한진칼 채권 세전 연 3.58%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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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한진칼 채권 세전 연 3.58% 판매

최종수정 : 2019-05-15 13:58:25

키움증권이 한진칼 채권을 세전 연 3.58 에 판매한다. 키움증권
▲ 키움증권이 한진칼 채권을 세전 연 3.58%에 판매한다.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한진칼 채권을 세전 연 3.58%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키움증권이 판매하는 한진칼의 제2회 무보증사채는 만기 2021년 5월 10일(약 2년), 연 수익률 세전 3.58%이다. 채권은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으로 키움증권에서 1만원 단위로 매수 할 수 있다.

한진칼은 한진그룹의 지주회사로 2013년 대한항공으로부터 인적분할됐다. 한진그룹의 계열사인 대한항공, 한진, 진에어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관리한다.

한국신용평가는 한진그룹이 주력 자회사인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양호한 수익 창출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진칼의 대한항공의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책정하했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같은 회사채라도 판매하는 금융기관마다 판매금리가 다르다"며 "키움증권은 온라인에서 판매 상품과 판매 금리를 투명하게 공개해 채권 금리 차이에 민감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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