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5월 29일 일본 출시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엔씨소프트 ‘리니지M’, 5월 29일 일본 출시

최종수정 : 2019-05-09 15:24:27

일본 리니지M 대표 이미지. 엔씨소프트
▲ 일본 리니지M 대표 이미지.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자사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일본 서비스를 오는 29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일본 리니지M 서비스는 엔씨재팬이 맡는다. 일본은 2017년 6월 21일 한국, 2017년 12월 11일 대만에 이어 리니지M의 세 번째 출시 국가다.

엔씨재팬은 이날 만다린 오리엔탈 도쿄 호텔에서 일본 출시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엔씨소프트 심승보 전무가 리니지M의 일본 출시 일자를 공개하며 행사를 열었다.

엔씨재팬의 리니지M 프로젝트 프로듀서인 오코치 타쿠야는 리니지M을 소개하고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 정보를 공개했다. 일본 리니지M 출시 버전에는 리니지M의 다섯 번째 클래스인 '다크엘프'까지 포함돼 있다. 이후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한다. 일본 이용자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리니지M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일본 리니지M은 지난 2월 15일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5월 9일 기준 사전 예약에 참여한 계정은 150만을 돌파했다.

엔씨재팬 김택헌 대표는 "리니지M이 한국과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며 "리니지M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가치를 지키면서 일본 이용자들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