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블루밍캠페인' 전개 자폐성 장애 편견 해소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신세계면세점, '블루밍캠페인' 전개 자폐성 장애 편견 해소

최종수정 : 2019-04-19 11:21:17

신세계면세점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기 위한 ‘블루밍(BLUEming)’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AUTISTAR)와 함께 진행하는 블루밍캠페인은 자폐성 장애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블루(BLUE)’와 재능을 ‘꽃 피우다’라는 ‘블루밍(Blooming)’의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신세계면세점이 자폐 장애인이 갖는 재능 개발 및 독립을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캠페인 기간 동안 오프라인 각전 지점에서 300불 이상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에코보틀을, 과 인터넷면세점에서 시코르 50불, 설화수 100불 이상 일정 금액 이상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워터보틀을한정판 디자인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특히 각 고객사은품에 보틀에 그려진 그림은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가 영감을 받아 서울, 부산, 인천, 제주 은 등 국내 4개 관광도시를 직접 그린 것으로,려낸 것으로 국내 4대 대표 관광 도시(제주, 부산, 인천, 서울)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것으로 한국 관광지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신세계면세점은 해당 기간동안 고객소비자들이 구매한 상품 금액의 일부를 기부해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를 육성하고, 전국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문구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강현욱 CSR 팀장은 “최근 영화로 다뤄질 만큼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재능이 발휘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김미영 영업팀장은 명동점 김미영 영업팀장은 “작년 블루밍 캠페인에 많은 고객이 의 높은 고객 참여해 요즘 고객들은 도로 미루어 봤을 때, 고객의 착착한 소비 참여에 가 증가하고 있는관심이 많다는 것을 추세를 실감했다한다” 며 “캠페인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신세계면세점은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앞으로도 자폐성 장애인들의 숨은 재능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이 발휘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