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올해 2만8000가구 분양…마수걸이는 '방배 그랑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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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올해 2만8000가구 분양…마수걸이는 '방배 그랑자이'

최종수정 : 2019-04-08 15:25:05

 방백랑자이 조감도. GS건설
▲ '방백랑자이' 조감도./GS건설

GS건설 2019년 상반기 주요 분양 단지. GS건설
▲ GS건설 2019년 상반기 주요 분양 단지./GS건설

-GS건설, 올해 2만8000가구 분양…마수걸이는 '방배 그랑자이'

GS건설이 올해 2만8000여 가구를 공급해 3년 연속 민간 건설업계 최다 분양 기록을 이어갈 전망이다. 마수걸이 분양은 서울 서초구 '방배 그랑자이'가 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올해 서울에서 1만4000여 가구(52%), 수도권 1만2000여 가구(38%), 지방 2000여 가구(10%)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앞서 GS건설은 GS건설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2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며 분양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해왔다. 특히 GS건설 자이(Xi)는 지난 2년간 민간 건설업계 최다물량을 공급해 아파트 브랜드 1위 위상을 굳힌 바 있다.

올해는 사업 유형별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물량은 약 2만1000여가구(전체 물량 74% 비중)로 가장 많다.

서초구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가 이달 분양 포문을 연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8개동 758가구로 구성된다.

또 상반기에 서초구 '서초그랑자이'(서초무지개아파트 재건축)를 선보인다. 단지는 기존 최고 12층 9개동, 총 1074가구에서 지하4층~최고 35층 9개동 총 1446가구로 탈바꿈한다.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52에는 '과천주공 6단지'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5층, 32개 동, 총 2099가구로 조성된다.

고양 삼송지구에 블록형 단독주택인 '삼송자이더빌리지'도 공급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총 429가구로 조성된다. 이번 블록형 단독주택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개인 주택의 특별함을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주거 형태의 상품이다.

경기도 성남 고등지구 C1·2·3 블록에 '성남고등자이'도 선보인다. 총 3개 블록 아파트 364가구, 오피스텔 363실로 구성돼 있으며 아파트는 전 가구가 전용 84㎡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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