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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0세+ 포럼]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노년 위한 재테크는 선택 아닌 필수"

최종수정 : 2019-03-28 13:55:36

정운수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이 정지원 이사장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손진영 기자
▲ 정운수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이 정지원 이사장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손진영 기자

정지원 한국거래소(KRX) 이사장은 28일 "고령화·저성장이란 시대의 흐름 속에서 노년기의 경제적인 자유를 위한 재산관리는 모두에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며 "현재를 100세시대라고 하지만 앞으로 120세, 150세까지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에서 "이번 포럼이 은퇴 이후에 어떻게 하면 우리가 경제적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을 지 고민해 보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포럼에 관심을 갖고 참가한 모든 사람이 재산관리의 지혜를 얻고 여유롭고 행복한 노년을 대비해 행보한 미래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거래소에서도 국민들의 재산 증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 이사장은 "한국거래소에서도 주식관련 파생상품을 운영하고 있다"며 "거래소의 다양한 상품에도 (투자자들이) 다양한 관심을 기울여주고 투자도 많이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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