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태양광발전 사업자 가입 가능한 종합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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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태양광발전 사업자 가입 가능한 종합보험 출시

최종수정 : 2019-03-15 16:34:41

 메리츠화재
▲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4개 보험사가 공동 개발해 중·소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자도 가입이 가능한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태양광발전사업자가 시설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손해를 보장하는 시설물 종합보험으로 ▲제1부문 재물손해 ▲제2부문 배상책임손해(1억·3억·5억 중 택일) ▲제3부문 기업휴지손해 ▲제4부문 원상복구비용 등 4가지 부문을 보장한다. 제1·2부문은 필수 가입이고 제3·4부문은 선택 가입 사항이다.

기존 보험은 규모가 500kW 이상인 발전소만 가입 가능해 중·소규모 사업자들은 가입이 용이하지 않았다. 또 1000만원 상당의 자기부담금은 중소형 태양광발전사업자들에게 큰 부담이었다.

이를 보완해 10kW 이상이면 지역별, 용량별, 설치위치별로 인수제한과 보험료 차등 없이 가입이 가능토록 했다. 또 기존 보험상품에서 보장되지 않는 자연재해로 인한 제3자의 재물·신체에 대한 배상책임까지 보장폭을 확대했다. 자기부담금을 현실화해 사고 시 발생하는 사업자의 부담도 해소했다.

보험료(제1부문, 제2부문 기본담보)는 태양광발전 30kW 기준 20만4000원, 50kW 기준 33만2000원, 100kW 기준 73만9000원 수준이다.

자세한 상품설명, 가입문의는 전담 가입창구인 태양광발전소종합공제보험센터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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