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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전자식 콰트로 기술력 한계 넘어서…'아우디 e-트론' 스키 슬로프 등정 성공

최종수정 : 2019-02-20 10:01:28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e 트론 이 경사 40도의 스키 슬로프를 오르고 있다.
▲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e-트론'이 경사 40도의 스키 슬로프를 오르고 있다.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e-트론'이 경사 40도의 스키 슬로프를 오르는 데 성공하며 전자식 콰트로 기술력을 검증했다.

20일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e-트론'은 월드컵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오스트리아 하넨캄 스트레이프의 다운힐 40도 경사 코스인 '마우세팔레'를 성공적으로 등정했다.

경사 40도의 마우세팔레 코스는 오스트리아 키츠뷔엘의 유명한 스트레이프 다운힐 코스 중에서도 가장 가파른 구간이다. 이 코스를 오르기 위해 아우디는 e-트론 차량에 후방 액슬에 2개, 전방 액슬에 1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한 특수 콰트로 파워트레인을 장착했다.

또 아우디는 스트레이프 코스의 특수한 환경에 맞게 차량 소프트웨어의 구동 토크와 토크 분배를 조정하고 눈과 얼음이 덮인 노면에 필요한 그립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스파이크가 달린 19인치 휠을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개발했다.

아우디의 제품 및 기술 커뮤니케이션 총괄 피터 오베른도르퍼는 "아우디 e-트론은 가장 험난하다고 이름난 마우세팔레 코스를 거꾸로 올라가는 성공적인 주행을 통해 한계의 경계를 한 번 더 허물며 전자식 콰트로 기술이 가진 모든 기술적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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