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코리아 2019 개막, 글로벌 반도체 업계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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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코리아 2019 개막, 글로벌 반도체 업계 한자리에

최종수정 : 2019-01-23 14:31:37

멘토 월든 C 라인스 회장이 개막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세미코리아
▲ 멘토 월든 C 라인스 회장이 개막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세미코리아

글로벌 반도체 업계가 서울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시장을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코리아(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미콘코리아 2019 개막식을 열고 3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 행사는 469개 업체가 2037개 부스를 개설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AI 서밋 ▲MEMS & Sensor 서밋 ▲스마트 매뉴팩처링 포럼 ▲MI(Metrology and Inspection) 포럼 ▲테스트 포럼 ▲SEMI 기술심포지엄(STS) ▲마켓 세미나 ▲구매상담회 ▲대학생 전용프로그램 ▲국제 표준회의 등 행사도 열린다.

개막식에는 세미코리아 조현대 사장과 세미 아지트 마노차 CEO 축사와 주요 관계자들의 테이프 커팅식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 심은수 센터장과 멘토 월든 C 라인스 회장, IBM 연구소 나명희 엔지니어가 키노트 스피커로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 전망에 대해 강연했다.

환영사에서 아지트 마노차 CEO는 반도체 시장이 예상하기 어려운 시점인 만큼 연구개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대형 반도체사를 2개나 갖고 있고 관련 수요도 큰 우리나라에서 세미콘 코리아가 열린데 대한 의의를 강조했다.

조현대 대표는 환영사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신기술의 등장은 데이터 사용의 폭발적인 증가를 불러올 것"이라며 "이번 세미콘코리아 2019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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