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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노 작가의 '2019 황금돼지의 비상'展, LG 유플러스 아트&힐링 갤러리에서 전시

최종수정 : 2019-01-14 09:53:57

송형노 작가의 2019 황금돼지의 비상 展, LG 유플러스 아트 힐링 갤러리에서 전시

LG유플러스 본사 용산사옥에 위치한 아트&힐링 갤러리(Art&Healing Gallery)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를 맞아 신년 첫번째 전시로 돼지를 주제로 작업해온 송형노 작가의 ‘2019 황금돼지의 비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돼지 작가’로 잘 알려진 현대미술가 송형노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한 ‘비상(飛上)’작품을 포함한 작품 총 20여점을 2019년 1월 2일부터 2월28까지 전시한다.

송형노 작가의 2019 황금돼지의 비상 展, LG 유플러스 아트 힐링 갤러리에서 전시

송형노는 돼지를 주제로 밝고 경쾌한 색을 사용하여 윤기 흐르는 털과 사실감 있는 하이퍼리얼리즘 기법으로 사랑스러운 돼지를 그리는 송형노 작가의 작품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지난해 무술년 ‘개’를 작업하는 곽수연 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이어 유플러스 5G 서비스의 희망찬 출발과 성공을 위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품 ‘비상(飛上)’이 함께 전시된다.

청명한 하늘을 U+5G 깃발을 들고 힘차게 비행하는 고글을 쓴 돼지는 5G 시대를 맞은 유플러스의 대도약과 비상을 의미한다. 돼지는 예로부터 재물이 많이 따르고 큰 복을 불러오는 동물로 잘 알려져 있다. 황금돼지가 상징하는 바와 같이 이번 아트&힐링 갤러리의 신년 전시를 통해 가정과 일에 황금돼지의 희망찬 에너지와 복이 가득 깃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아트&힐링 갤러리(Art&Healing Gallery)는 LG유플러스가 임직원의 문화 복지와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사회적 역할을 위해 사옥내 마련한 전시 공간으로 이를 통해 기업의 유휴 공간을 전시의 문턱을 낮춘 문화 공간으로 탈 바꿈 시켰다는 문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아트 에이전시 더 트리니티가 전시 운영과 기획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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