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자택 침입 男,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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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자택 침입 男, 알고보니…

최종수정 : 2018-11-20 14:40:48

 사진 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가수 전인권 자택에 한 남성이 무단 침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19일 전인권의 집에 침입한 박 모(44) 씨를 무단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 씨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전인권의 집에 몰래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전인권은 수상한 사람이 갑자기 집으로 들어와 나가라고 했지만, 말을 듣지 않았다며 박 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인의 집을 찾으려다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간 것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전인권의 집인지 알고 들어갔는지, 음주를 했는지 등을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박 씨가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정상적으로 진술이 어려울 정도로 동문서답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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