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실학자 존재 위백규 선생 동상 제막식 개최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장흥군, 실학자 존재 위백규 선생 동상 제막식 개최

최종수정 : 2018-11-05 14:02:47

위백규 선생 동상 제막식 자료 장흥군청
▲ 위백규 선생 동상 제막식 /(자료)=장흥군청

- 호남 대표 실학자 존재 위백규 선생 동사 재건립

지난 3일에 장흥군 충열소공원에서 호남의 대표 실학자인 존재 위백규 선생의 동상 재건립에 따른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순 장흥군수,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황주홍 국회의원, 윤수옥 존재기념사업회장과 장흥위씨도문회 회원 등 장흥의 원로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존재 위백규 선생은 장흥은 물론 호남을 대표하는 실학자로 정치, 경제, 역사, 유학,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다.

이날 첫선을 보인 동상은 1986년에 세워졌던 입상이 노후되어 새로 건립한 것으로 위백규 선생의 고향인 관산읍을 바라보는 좌상으로 제작됐다.

동상 제작은 장흥군의 지원을 받아 존재기념사업회가 추진했으며, 5개월만에 완공됐다.

제막식은 동상건립 기념사와 축사, 경과보고, 위백규 선생 업적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