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2018년 가맹점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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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2018년 가맹점 공청회' 개최

최종수정 : 2018-10-25 17:30:52

하남에프앤비가 25일 용산 아이컨벤션 파크홀에서 하남돼지집 2018년 가맹점 공청회 를 개최했다. 하남에프앤비
▲ 하남에프앤비가 25일 용산 아이컨벤션 파크홀에서 '하남돼지집 2018년 가맹점 공청회'를 개최했다./하남에프앤비

하남돼지집, '2018년 가맹점 공청회' 개최

하남돼지집을 운영하는 하남에프앤비가 서울 용산 아이컨벤션 파크홀에서 '하남돼지집 2018년 가맹점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청회에는 100여 명의 하남돼지집 가맹점 대표 및 직원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성과와 현안, 향후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안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생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장보환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오전 세션에서는 시흥사거리점 박종태 대표가 강단에 올라 고객만족도 높은 하남돼지집 매장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 대표는 포춘지가 '2016년 일하기 좋은 회사' 2위로 선정한 미국의 식료품 체인점 웨그먼스 푸드마켓(Wegmans Food Markets)의 사례를 제시하며 웨그먼스의 높은 임금 등 직원에 대한 뛰어난 처우가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결국 기업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졌음을 역설했다.

이어 지속성장을 위한 본사 부서별 핵심전략과 로드맵이 발표되었다. ▲'달라지는 동기부여제'(브랜드운영팀) ▲'경쟁력 있는 돈육단가 전략'(구매팀) ▲'화재사고 예방 수칙'(브랜드지원팀) ▲'워라벨&싱글이코노미 시대 외식비즈니스 생존 전략'(브랜드전략실) ▲'수발주시스템 개편안'(경영전략실)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가맹점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광명철산점 대표는 "동기부여제의 평가항목 장벽이 완화된다는 것은 가맹점 입장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단 제도나 정책 변경에 따른 결과치나 피드백이 정확히 공유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하남돼지집의 제 2브랜드인 '미사리스테이크' 사업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전원탁 브랜드사업본부장이 '패스트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미사리스테이크 사업 모델의 특징을 요약하고 미국육류수출협회와의 협업을 통한 원가·품질·수급안정성 등의 경쟁력을 상세히 설명했다.

장보환 하남에프앤비 대표이사는 "외식시장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 되면서 수퍼 프랜차이즈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트렌드와 외부 환경에 탄력 있게 대응하며 사장님들의 부의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본사의 역할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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