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글로벌 경기 진단·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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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글로벌 경기 진단·전망’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 2018-09-12 15:37:31

금융투자협회는 내달 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글로벌 경기 진단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CME 그룹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에릭놀랜드(Erik Norland)가 강사로 나선다.

에릭놀랜드는 미국 재정적자와 11월 미국 중간선거, 미중 무역분쟁, 달러화 강세 지속 여부, 중국 경기 상황 등 하반기 주요 글로벌 이슈를 진단하고 글로벌 경기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세미나 참여를 위해서는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및 참가비 납부를 하여야 하며, 기타 세미나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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