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남본부, 현장참여자 안전의식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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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현장참여자 안전의식 강화한다

최종수정 : 2018-09-11 10:56:23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현장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현장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윤석군)는 시행중인 189개 공사현장300여명의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현장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담양군 금성면에 있는 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보호장구 착용, 개구부 추락 및 화재상황 체험, 안전 위험요인 점검 등 근로자의 입장에서 직접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석군 전남지역본부장은 "체험교육은 공사현장의 감독자가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최적의 방법"이며 "현장관리자는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시설투자에 재원을 적극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본부는 체험교육의 정착을 위해 지자체와의 합동 교육을 예정하고 있으며 향후 근로자의 법정교육 방법으로 활용하는 등 무재해 달성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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