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오토바이·자전거 전용 블랙박스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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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오토바이·자전거 전용 블랙박스 첫 출시

최종수정 : 2018-09-11 09:45:59
팅크웨어, 오토바이·자전거 전용 블랙박스 첫 출시

팅크웨어가 오토바이와 자전거에 최적화된 블랙박스를 새로 출시했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스포츠(Sports)'를 공개하고 첫 번째 라인업인 모터사이클 블랙박스 'M1', 자전거 전용 블랙박스 'TC-1'와 도난방지장치인 'BLS-100' 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모터사이클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스포츠 M1'은 전후방 FHD 2채널 제품이다. ▲야간 영상 솔루션인 '울트라나이트비전' ▲주행 시 격한 움직임에도 뚜렷하게 영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항공 드론에 사용 되는 EIS기능과 6축 센서를 도입한 '어드벤스트 EIS' ▲외부 환경에도 안정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IP66 방수방진 설계' ▲실시간 위치 및 영상 구현, 확인 가능한 '전용 스마트폰 어플' 등이 적용됐다.

자전거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스포츠 TC-1'은 전방 FHD 1채널 블랙박스로 ▲전방 165도 광시야각 ▲완충 시 최대 7시간 연속녹화 ▲라이딩 혹은 정차 중 충격 시 녹화가 되는 'G 센서' ▲메모리 용량 포화 시 오래된 영상부터 순차적으로 삭제하는 '루프코딩' ▲실시간 위치확인 및 영상구현, 확인도 가능한 '전용 스마트폰 어플' 등이 적용됐다. 또 도난방지장치인 '아이나비 스포츠 BLS-100'은 자석타입의 리모컨과 감지센서로 구성됐으며 분리 시 보안모드로 작동된다. ▲300m 이내 충격 감지 알림 ▲1시간 충전으로 약 24시간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아이나비 스포츠 M1'이 47만9000원(32GB), 51만9000원(64GB)이며 '아이나비 스포츠 TC-1과 BLS-100'는 각각 ▲21만9000원(16GB) ▲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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