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촌 태풍·폭염피해 극복 공익기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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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촌 태풍·폭염피해 극복 공익기금 지원

최종수정 : 2018-08-23 15:41:22

23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지준섭 농협중앙회 농가소득지원부장 왼쪽 세 번째 과 이성섭 NH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 왼쪽 네 번째 이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등에 공익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23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지준섭 농협중앙회 농가소득지원부장(왼쪽 세 번째)과 이성섭 NH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왼쪽 네 번째)이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등에 공익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H농협은행은 23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1사1촌 활성화 및 농촌 태풍·폭염피해 극복을 위한 공익기금 2억 5000만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농촌마을에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사촌통장 예·적금상품'평잔의 일정 비율을 NH농협은행에서 자체 적립해 조성한 공익기금이다. 1사1촌 자매결연 추진 및 관, 태풍·폭염피해 농가 피해극복 지원, 도농교류 활동 지원 등 농촌사랑운동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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