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건설, 춘천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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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건설, 춘천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 견본주택 개관

최종수정 : 2018-08-09 08:19:28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 투시도. 혜림건설
▲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 투시도./혜림건설

혜림건설은 오는 10일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9일 혜림건설에 따르면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는 강원도 춘천시 약사동 77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73㎡·84㎡, 지하 3층~지상 34층, 5개 동, 567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388가구는 일반 분양된다.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는 약사지구 내 첫 분양단지로, 춘천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59㎡와 73㎡ 틈새평형이 포함돼 청약 경쟁이 높을 전망이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4bay(베이), 4room(룸) 특화설계가 적용돼 공간의 효율성이 높다. 2개의 침실을 통합할 수 있는 옵션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타입별로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과 보조주방, 드레스룸, 펜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제공돼 세대 내 조명, 난방, 가스, 도어락 등 각종 제어 기능은 물론 방문자 확인, 부재시 방범과 화상녹화 등이 가능하다.

원격제어 시스템으로 외출 시 세대 내 거실등 및 난방을 제어할 수 있다. 최첨단 무인 경비·무인택배 시스템으로 안전성도 높였다. 아울러 결로방지 단열특화와 이중창 로이 복층 유리적용으로 에너지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친환경 가구, 친환경 마감재, 전열 교환형 환기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이 외에도 넓은 동간거리와 마을언덕 놀이터, 휴게소 등으로 주거의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 내 상가도 들어선다. 춘천 민영아파트 최초로 지역난방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주차공간도 최대 가로 2.5m, 세로 5.1m 폭으로 넓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인근에 위치한 경춘선 춘천역과 남춘천역을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약 1시간 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오는 2024년에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경춘선 노선과 연계해 개통된다.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50분대, 속초까지는 1시간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유치원부터 초·중·고교를 비롯해 관공서, 병원, 대형마트, 영화관 등도 가깝다. 여기에 레고랜드, 삼성SDS 데이터 센터 건립 등 춘천시의 다양한 개발호재도 있다.

한편, 혜림건설은 춘천시와 춘천도시공사가 주관하는 주거복합단지 개발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32만6000여㎡ 규모의 춘천 동남권 신시가지 예정 부지인 학곡지구의 도시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시는 내년 하반기까지 수목제거 및 성토, 기반시설 공사를 모두 마친다는 방침이다.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는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9월 4일~6일 진행된다.

이 단지의 견본주택은 춘천시 퇴계동 636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9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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