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어린이 교통안전 UCC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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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어린이 교통안전 UCC 공모전' 개최

최종수정 : 2018-07-12 09:38:16

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제작한 투명우산을 받은 초등학생들이 교통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 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제작한 투명우산을 받은 초등학생들이 교통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투명우산 나눔 교통안전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12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올해 3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우천 시 시야를 확보해주는 투명우산 사용의 필요성을 알리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투명우산 사용의 필요성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일반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제와 관련한 5분 이내의 UCC 영상을 제작해,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활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8월 말까지다.

현대모비스는 주제의 적합성과 내용의 참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개의 우수작을 선정, 9월 중순에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원하는 곳에 투명우산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와 별도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위한 교보재, 각종 사회공헌 관련 영상으로 활용된다.

현대모비스는 2010년부터 매년 투명우산 10만개씩을 제작해 전국 1300여개 초등학교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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