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셀카 속 '환한 미소' 눈길…깜짝 외출까지 한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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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셀카 속 '환한 미소' 눈길…깜짝 외출까지 한 여유

최종수정 : 2018-06-12 11:48:51
사진 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 페이스북 캡처
▲ 사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 페이스북 캡처

2018 북미정상회담을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일거수 일투족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셀카까지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한밤중에 깜짝 외출에 나서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김 위원장의 깜짝 외출을 두고 전문가들은 여러 관측을 내놓기도. 일각에서는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준비를 마쳤음을 시사하는 행동이라고 분석하거나, 북미 간에 실무 논의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싱가포르 외무장관과 함께 셀카를 찍는 등의 여유까지 보여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다.

발라크리쉬난 장관 등이 SNS에 공개한 사진에서 김 위원장은 싱가포르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과 여당 유력 정치인인 옹 예 쿵 전 교육부 장관과 함께 웃음을 지어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12일 오전 카펠라 호텔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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