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세상이야기] NH농협생명, 농촌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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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세상이야기] NH농협생명, 농촌사랑 실천

최종수정 : 2018-06-11 14:24:52
NH농협생명 신입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 신입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보험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당장 생명사랑 실천과 국민건강 증진은 물론 금융소비자 보호 및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 농업인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생명사랑'·'이웃사랑'·'농촌사랑'을 통해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 실천을 목표로 한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11일 "모든 국민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진정한 조력자로서 먼저 실천하고 나누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NH농협생명 임직원은 지난 9일 경기 남양주 화도읍 경춘마을과 비룡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과 강태호 전략총괄부사장, 권용범 CPC총괄부사장, 한재선 영업총괄 부문장, 김희석 자산운용총괄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과 농가 주민 10여 명이 함께했다. 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 임직원은 지난 9일 경기 남양주 화도읍 경춘마을과 비룡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과 강태호 전략총괄부사장, 권용범 CPC총괄부사장, 한재선 영업총괄 부문장, 김희석 자산운용총괄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과 농가 주민 10여 명이 함께했다./NH농협생명

◆ 농촌일손돕기 등 영농지원

NH농협생명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농촌과 농업인 지원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35회의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여 총 7745시간의 영농지원에 참여했다. 도농교류를 위해 '또 하나의 마을'로 총 10개 마을과 결연을 맺어 활발히 교류했다. 마을 농산물을 구입해 사회적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등 농산물 판매 및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도시고객 350여 명을 초청하여 '농촌체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발굴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지난해 극심했던 가뭄속에서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역에는 살수차를, 상시 가뭄지역에는 관정을 개발하여 가뭄을 예방하는 등 다양한 농촌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또한 NH농협생명은 상대적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하고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진료를 받지 못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6년 12월부터 서울대학교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더욱 적극적인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130회의 진료를 통해 약 6만명의 농업인에게 무상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서기봉 대표가 농촌 의료지원 활동에 나서 어르신 진료 현장을 살피고 있다. NH농협생명
▲ 서기봉 대표가 농촌 의료지원 활동에 나서 어르신 진료 현장을 살피고 있다./NH농협생명

아울러 NH농협생명은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매월 시각장애인들이 손끝으로 읽는 점자책 보급을 위해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점자책 입력과 편철을 돕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매월 둘째주에는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4시간 동안 직접 '사랑의 빵'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지난 2016년부터는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행사, 동절기 김장나눔 등 정기적으로 계절별 특별행사를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베풀어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 소외계층 위한 금융 교육

NH농협생명은 지난 2015년부터 교육 혜택이 열악한 지방을 중심으로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실'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도시에 비해 금융 교육이 열악한 지역사회, 특히 농촌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이다. 학년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게임을 통해 금융의 개념과 중요성을 가르친다.

지난해까지 총 189회의 수업을 통해 5533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지난해에는 또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융사기에 대한 예방교육을 진행하였으며 400여 명의 어르신이 최신 수법의 금융사기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공부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모두레'는 농협의 협동조합 정신을 뜻하는 '모두'와 보험의 상부상조 정신을 뜻하는 '두레'의 합성어"라며 "미래의 금융소비자인 어린이들에게 경제·금융의 순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 교실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농협생명
▲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 교실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NH농협생명
모두레 어린이 경제·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NH농협생명
▲ 모두레 어린이 경제·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NH농협생명

◆ 국내외 사회공헌활동 진행

NH농협생명은 지난 2015년부터 지구촌동포연대(KIN)가 사할린 동포들에게 보내는 '세상에 하나뿐인 달력'을 제작, 후원하고 있다. 달력에는 한민족 고유의 풍속을 지켜온 사할린 동포를 위해 기일, 명절, 농사, 손없는 날 등 음력 날짜를 표기했다. 이철수 판화가가 재능 기부한 그림으로 완성된 지난해 달력은 1200부를 제작하여 러시아 사할린 거주 한인들을 위해 배포됐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재외동포를 위한 위로의 마을을 전하고 우리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진행되는 뜻 깊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농·축산물 공급과잉 등 가격하락에 도움을 주고자 상생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이 농산물을 구입하여 소비자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기업은 홍보효과를, 소비자는 저렴한 구매를, 농민은 농산물 가격보전을 받아 농·축산물의 소비를 초진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1석 3조'의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지난해에는 AI 및 가뭄 극복을 위해 가금류와 양파 상생마케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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