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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8-05-08 15:22:55
박성현이 지난 7일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 파71·6천475야드 에서 열린 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 총상금 130만 달러 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EMA·연합뉴스
▲ 박성현이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천47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EMA·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승을 거둔 박성현이 세계랭킹 5위에서 4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박인비는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펑산산(중국)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2, 3위를 지켰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통합 6연패'의 위업을 이끈 위성우 감독과 2022년까지 4년 더 함께한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 팀 승리에 기여했다.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최지만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타율은 0.283에서 0.284로 소폭 올랐고, 팀은 5-3으로 승리했다.

▲김시우가 1년 전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이 대회 우승을 노린다.

▲김해림이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래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지영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강경호가 8월 5일 미국에서 열리는 UFC 227에서 4연승에 도전한다.

▲수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강원 FC가 중앙 수비수 한용수를 영입했다.

▲장원준(두산 베어스)가 개인 통산 130승까지 단 1승만 남겨뒀다. 8일 현재 장원준의 개인 통산 성적은 129승 106패 평균자책점 4.05다.

▲한국 축구가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중국과 대결한다. 최종전인 중국과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1월 16일 오후 5시 30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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