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임기 시작의 달, 서민금융협회 회장 3인방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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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임기 시작의 달, 서민금융협회 회장 3인방 취임

최종수정 : 2018-03-19 09:32:56

지난 2월 선거를 통해 선발된 3인의 서민금융협회 협회장들이 3월 취임했다.

3월 5일 신협중앙회 김윤식 신임 회장이 임기를 시작했고, 이어 7일 대부금융협회 임승보 회장이 연임에 성공해 4대 회장으로 3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15일 새마을금고 박차훈 회장이 첫 비상근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32대 회장

신협중앙회는 지난 5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제32대 김윤식 중앙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윤식 회장은 비상임 회장으로, 임기는 2018년 3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신임 김 회장은(대구) 세림신협 이사장, 부이사장, 신협 대구지역협의회장, 신협중앙회 이사를 역임했다.

김윤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합의, 조합에 의한, 조합을 위한 중앙회'라는 기본으로 돌아가, "신협의 선명성(鮮明性)과 신인도가 제고된 최고의 금융협동조합"을 푯대로 삼아 나아가자"며 "신협의 차별화와 조합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조합과 중앙회, 임직원 모두가 줄탁동시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대부금융협회 임승보 회장 연임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임승보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제4회 대부금융협회장이 됐다.

협회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9기 정기총회를 열고 임승보 현 회장을 4대 회장으로 재선임 했다.

임기는 3월 7일부터 3년간이다.

임 회장은 2010년 대부금융협회에서 전무이사로 인연을 맺은 이후 한 번의 재신임을 거쳐 2015년 3월 회장에 취임했다. 이전에는 한국은행과 신용관리기금을 거쳐 금융감독원 비은행총괄팀장, 검사기획팀장, 분쟁조정국 부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제17대 회장

지난달 MG인재개발원에서 중앙선관위의 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을 활용해 투·개표가 진행된 '제17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선거'에서 당선된 박차훈 신임회장이 15일 취힘했다.

첫 비상근 회장인 박 신임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5일부터 4년간이다.

박차훈 회장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 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제32대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신협중앙회
▲ 제32대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신협중앙회
제4회 임승보 대부금융협회장. 대부금융협회
▲ 제4회 임승보 대부금융협회장./대부금융협회
제17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 제17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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