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워너원, BTS, 트와이스…쟁쟁한 후보들 중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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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골든디스크] 워너원, BTS, 트와이스…쟁쟁한 후보들 중 대상은?

최종수정 : 2018-01-10 09:34:54
▲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드 골든디스크
▲ ▲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드 / 골든디스크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10~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린다.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 11일에는 음반 부문에서 성과를 낸 가수들을 시상한다.

골든디스크는 한해동안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선정, 결산하는 무대로 대중가요의 창작 의욕 진작과 신인발굴, 음반 및 음악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음원부문 시상식의 음후보에는 레드벨벳, 마마무, 매드클라운, 멜로망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블락비, 빅뱅, 선미, 수란, 싸이, 아이유, 악동뮤지션, 우원재, 윤종신, 위너, 자이언티, 정키, 지코, 태연, 하이라이트, 한동근, 헤이즈, 혁오, 황치열, 효린-창모, 블랙핑크, 지드래곤, 트와이스, 워너원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대형신인들과 수 많은 히트곡이 등장한 만큼 음원의 정상을 어떤 가수가 차지할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음반부문 후보에는 뉴이스트W,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신화, 씨엔블루, 아스트로, 아이유, 업텐션, 에이핑크, 여자친구, 위키미키, 정용화, 젝스키스, 태민, 태양, 태연, 틴탑, 황치열, B1A4, 엑소, 갓세븐, JJ프로젝트, NCT127, 트와이스가 올랐다.

워너원은 큰 인기에 힘입어 골든디스크 신인상, 본상 후보에 동시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낙낙', '시그널', '라이키', '하트셰이커' 등 히트곡을 앞세워 골든디스크 양일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윤종신은 데뷔 후 처음으로 골든디스크 시상식을 찾는다. 지난 한 해를 대표한 '좋니'의 흥행에 이어 '좋아'까지 흥행에 성공한 그가 선보일 첫 연말 시상식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은 각각 트와이스와 엑소가 차지했다.

이번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0, 11일 양 일간 JTBC와 JTBC2 채널에서 오후 5시 생중계된다.

첫날 디지털 음원부문 시상식 사회자는 작년 말 군에서 전역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와 모델 겸 배우 이성경, 그리고 둘째 날 음반부문 시상식 사회자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멋진 호흡으로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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