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안윤규 교수, '제21회 젊은과학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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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안윤규 교수, '제21회 젊은과학자상' 수상

최종수정 : 2017-12-26 16:52:58
세종대 건축공학과 안윤규 교수 우측에서 두 번째 가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종대
▲ 세종대 건축공학과 안윤규 교수(우측에서 두 번째)가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종대

세종대(총장 신구)는 지난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7 우수과학자 포상 시상식'에서 건축공학과 안윤규 교수가 '젊은과학자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안 교수는 첨단 스마트 구조 기술을 활용한 사회기반 시설물의 안전 검사 기술 개발 등 안전을 위한 융합 신기술 개발과 발전 잠재력 등에서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젊은과학자상은 40세 이하 탁원한 과학자에게 대통령 포상을 지급하는 제도로 1997년부터 시행되면서 그동안 건설 구조분야에서는 소수의 연구자만 수상됐다. 특히 안 교수는 만 35세의 나이로 이번 수상자 중 최연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 교수는 "공공 안전을 위한 첨단 스마트 구조 개술을 개발하고, 이런 신기술들이 실제 건설 구조물과 산업현장에 활용되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보조를 맞춰 건설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융합 기술 개발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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