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내년 4분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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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내년 4분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발행

최종수정 : 2016-12-15 14:46:14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도안 앞면 . 한은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도안(앞면)./한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도안 뒷면 . 한은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도안(뒷면)./한은

한국은행은 내년 4분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을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액면은 2000원으로 일반국민들이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저액면으로 설정했다. 총 280만장을 발행한다.

한은은 "기념은행권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기념지폐로서 평창동계올림픽 대회를 널리 홍보함은 물론 우리나라 은행권의 품질과 디자인 수준을 대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은은 이와 별도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를 2차례에 걸쳐 발행하기로 한 바 있다. 1차분(11종)은 지난 11월 18일 발행됐으며 2차분(12종)은 내년 하반기 발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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