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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국제청소년연합, 인도·네팔 대학과 MOU "청소년 문제 해결 앞장"

독일에서 개최된 '세계 교육지도자 포럼'에는 12개 대학 교육지도자들이 참석했다. /IYF



국내의 청소년단체가 인도·네팔 등지의 대학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국제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이하 IYF)는 지난달 28~30일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라인골트할레에서 유럽·인도·아프리가 등지의 12개 대학 교육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독일 세계 교육지도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3일간 진행된 행사에서는 '청소년 위기와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제로 청소년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 마지막날 IYF는 인도 바라티 비디야피트대학, 네팔 트리부반대학, 골든게이트 인터네셔널 컬지 등 3개 대학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각 대학은 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교육과정에 도입한다. 또 매년 IYF와 함께 청소년 캠프를 개최한다.

키르티 마하진(Kirti Mahajan) 비디야피트대학 국장은 "이번 포럼에서 들은 마인드 강연과 같은 인성교육은 우리 대학 78개 분교, 7만 여 명의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IYF와 함께 대학에서 청소년 캠프를 개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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