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고·미림여고, 2015년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 기준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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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문고·미림여고, 2015년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 기준 미달

최종수정 : 2015-06-22 14:38:25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연합뉴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연합뉴스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2일 2015년도 자율형사립고등학교 운영성과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청은 ▲경문고등학교 ▲미림여자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장훈고등학교가 기준점수에 미달돼 이들 학교를 대상으로 지정취소 동의 신청 여부를 확정하기 위한 청문을 7월 6일과 7일에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2015년 평가대상학교는 ▲경문고 ▲대광고 ▲대성고 ▲미림여고 ▲보인고 ▲선덕고 ▲세화여고 ▲양정고 ▲장훈고 ▲현대고 ▲휘문고 등 총 11개의 학교다.

또 교육청은 평가와 청문 결과에 따라 지정 목적 달성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학교에 대해 교육부에 지정취소 동의를 요청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기준점수 이상을 받은 학교에 대해서도 자사고 운영의 정상화과 내실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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