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아직은 아이보다 일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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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아직은 아이보다 일이 먼저다"

최종수정 : 2015-06-11 15:45:50

탕웨이 라도 공식 웨이보
▲ 탕웨이 /라도 공식 웨이보

탕웨이 "아직은 아이보다 일이 먼저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탕웨이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일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탕웨이는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시계 브랜드 '라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탕웨이는 "오늘 온갖 가십 질문은 전부 다 물어 보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탕웨이는 "언제 아이를 가질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이 너무 많다"고 답했다. 또 "아직 영화 홍보도 안 끝났다. 일이 먼저다. 나는 집중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탕웨이는 이날 등이 훤히 드러나 보이는 드레스를 입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지난해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는 탕웨이는 현재 영화 '명중주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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