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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연휴 극장가 승자는 '매드맥스4'…개봉 11일 만에 200만 돌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할리우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매드맥스4')가 석가탄신일 극장가 승자가 됐다.

'매드맥스4'는 개봉 2주차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22일 금요일부터 24일 일요일까지 주말 3일 동안에도 67만276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또한 25일 오후 1시55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200만511명을 기록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매드맥스4'는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근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독재자 임모탄에 맞서는 방랑자 맥스(톰 하디)와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조지 밀러 감독이 30년 만에 선보이는 속편으로 화제를 모았다.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해 만들어낸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카체이싱, 그리고 전례 없는 여성 캐릭터의 등장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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