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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적 따려는 유승준 "26일 출입국관리소에 인터뷰 요청 공문 발송"

최종수정 : 2015-05-22 15:14:15

병역 기피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하고 있는 유승준. 아프리카 TV 캡처
▲ 병역 기피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하고 있는 유승준. /아프리카 TV 캡처

병역 기피 논란으로 국내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39)이 한국 땅을 밟을 수 있는 지 타진한다.

유승준 측은 "26일 법무부 산하 출입국관리소에 공문을 발송한다. 법무부 관계자가 공문으로 인터뷰 요청을 하라고 해 이날 보낼 예정"이라며 "국적 회복이 가능한지 등 절차에 대해 문의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앞서 유승준은 19일 밤 홍콩에서 아프리카TV 생중계를 통해 무릎을 꿇고 흐느끼며 과거 병역 기피 논란과 관련해 사죄했다.

그는 "시간을 돌이킬 수 있다면 두 번 생각하지 않고 군대를 가겠다"며 "어떤 방법으로든 아이들과 함께 떳떳하게 한국땅을 밟고 싶다"고 밝혔다.

또 이제라도 군대를 가 한국 국적을 회복하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하지만 유승준이 미국 세법 개정과 함께 중국에서 번 수익에 대한 세금을 중국과 미국 양쪽에서 내는 걸 피하려는 의도로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려는 것이라는 '찌라시'(정보지)가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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