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불륜스캔들'...1억원 손해배상 소송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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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불륜스캔들'...1억원 손해배상 소송 당해

최종수정 : 2015-04-24 16:32:26

여성 아나운서를 비하하는 내용의 성희롱 발언 을 한 혐의 모욕 등 로 기소된 강용석 45 전 의원이 2014년 8월 2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파기 환송심 마친 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 여성 아나운서를 비하하는 내용의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모욕 등)로 기소된 강용석(45) 전 의원이 2014년 8월 2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파기 환송심 마친 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강용석이 불륜 행각을 사유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편 조모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 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고 전해진다.

강용석은 소송은 사실이지만 고소인 측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해명한 바 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첫 재판은 오는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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