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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집 승합차 전복…14명 부상 인근 병원 3곳으로 긴급 이송

최종수정 : 2015-04-03 14:02:58

고양시 어린이집 승합차 전복…14명 부상 인근 병원 3곳으로 긴급 이송

고양시 승합차 전복사고 연합뉴스
▲ 고양시 승합차 전복사고/연합뉴스

3일 오전 9시 40분께 경기도 고양시 풍동 도로 옆 하천에 어린이집 15인승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양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기사 김모(58)씨와 교사 1명, 3∼5세 어린이 12명 등 총 14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 3곳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 중이다.

다행히도 어린이들은 모두 안전벨트를 매고 있다가 사고 직후 교사의 도움을 받거나 스스로 차에서 빠져나오는 등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기사 김씨는 차에 끼어 119대원에 의해 구조됐으나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차량 등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운전기사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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