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차기작은 영화 '오빠 생각'…"완벽한 배우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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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차기작은 영화 '오빠 생각'…"완벽한 배우라 확신"

최종수정 : 2015-03-18 16:26:26

임시완, 차기작은 영화 오빠 생각 … 완벽한 배우라 확신

배우 임시완이 영화 '오빠 생각'(감독 이한)에 캐스팅됐다고 투자배급사 NEW가 18일 밝혔다.

'오빠 생각'은 1950년대 초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들과 그 아이들만은 지키고 싶었던 한 군인이 전쟁터 한 가운데에서 부르는 아름다운 기적을 그린 영화다.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의 이한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이다.

임시완은 극중 한상렬 소위 역을 맡는다. 전쟁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를 가슴에 묻고 묵묵히 전장을 지휘하는 인물로 합창단 아이들을 만나 서서히 변화해 가는 인물이다.

이한 감독은 "한상렬 소위 역에 가장 먼저 일순위로 떠올렸던 배우를 캐스팅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든든하다. 캐릭터에 신중하게 몰입하는 모습, 묵묵하지만 확실하게 본인의 색깔을 내는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완벽히 어울리는 배우라 확신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빠 생각'은 현재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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