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뢰' 박성웅 "악의 정점 찍었다…악역 그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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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뢰' 박성웅 "악의 정점 찍었다…악역 그만할 것"

최종수정 : 2015-02-04 14:12:36

4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성웅. 손진영 기자 son
▲ 4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성웅./손진영 기자 son@

영화 '살인의뢰'의 주연 배우 박성웅이 악역을 그만할 뜻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서 박성웅은 "너무 센 역할을 맡았다. 이번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는 악의 정점을 찍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악역에서 은퇴하려고 한다. 이번 캐릭터보더 더 쎈 캐릭터는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살인의뢰'에서 박성웅은 감옥 안에서 다른 이들의 표적이 되는 연쇄 살인마 강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는 연쇄 살인마 검거 이후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살인의뢰'는 박성웅 외에도 김상경, 김성균, 윤승아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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