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화웨이 독특한 서비스 도입…국내 사용자 입맛 맞추나

화웨이 AS 서비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한 중국 화웨이가 독특한 방식의 서비스를 도입한다. 그러나 국내 이용자들의 정서에 맞을지가 의문이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화웨이는 업계 최초로 택배나 퀵서비스를 이용해 스마트폰 애프터서비스(A/S)를 해준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화웨이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 후 꾸준히 문제점으로 지적된 AS센터 부족에 대한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신체 일부처럼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곁에 두고 사용하는 국내 사용자들이 이같은 서비스를 만족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화웨이 스마트폰을 보유한 고객들은 코리아 홈페이지(www.huawei.com/kr)에서 '퀵&택배 수리 요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수리가 필요한 스마트폰을 택배나 퀵으로 화웨이 직영 서비스 센터에 보내면 된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무상 수리 건에 해당하는 제품이라면 공짜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퀵서비스도 서울 지역 거주 고객이면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웨이 고객센터(1877-5838)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화웨이는 또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ID 검색란에 '@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화웨이의 모든 기기와 관련된 문의 사항을 채팅으로 해결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