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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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 없다"

최종수정 : 2015-01-16 16:04:19
외국 분산개최 논란 일단락 전망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AP뉴시스
▲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AP뉴시스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구닐라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이 "평창동계올림픽의 분산개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16일 밝혔다.

평창조직위에 따르면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은 이날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열린 제4차 프로젝트 리뷰 본회의에 앞서 개회사를 통해 "IOC는 '어젠다 2020'을 발표하면서 올림픽 종목을 개최지 이외의 도시에서도 열릴 수 있도록 제안했으나 평창은 현재 계획한 베뉴 그대로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회 준비과정이 본격화되면서 중요한 우선과제들에 대해 평창조직위에서 준비를 잘 추진하고 있어 강한 신뢰감을 느끼게 됐다"며 "내년도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를 앞두고 올해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조직위와 밀접한 업무협의를 통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그동안 논란이 된 외국 및 국내 분산개최를 비롯해 도내 경기장 재배치문제 등이 일단락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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