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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아시안컵,주장 기성용, "55년만에 우승 도전 한국 축구 위상 높일 절호 기회"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장 기성용(스완지시티)이 공격진의 혁신적인 플레이에 강한 신뢰를 보냈다.

기성용은 9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 공격수들이 경기를 바꾸어 놓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성용은 "내일 오만이 밀집수비를 쓸지 공격적으로 나올지 모르지만 우리는 우리 경기를 제대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지금 모인 우리 공격수들은 변화를 주도할 역량을 지니고 있다"고 믿음을 보냈다.

기성용은 55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의 주장으로서 강한 책임감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일 절호의 기회이며 선수들에게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나온 좋지 않은 이미지를 씻을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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