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원 "내 이름은 안정환 딸이 아니다" 엄마 이혜원 심경 토로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안리원 "내 이름은 안정환 딸이 아니다" 엄마 이혜원 심경 토로

최종수정 : 2014-10-24 15:20:49

이혜원이 딸 안리원을 향한 악성댓글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이혜원 인스타그램
▲ 이혜원이 딸 안리원을 향한 악성댓글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을 향한 악성댓글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이혜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딸이 댓글을 읽는 걸 보고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 듯이 껐다"며 "꼭 끌어 안고 한참을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안하다 리원아. '엄마 내 이름은 안정환 딸이 아니라 안리원인데요'했다. 내 이름을 잃은 나랑 같은 절차를 겪게 하는 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네 아빠는 정말 자랑스러운 아빠잖아'라고 하니 '알아요'하고 리원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나를 작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정환은 최근 MBC '아빠 어디가'에 아들 안리환과 함께 출연 중이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