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신해철,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중환자실 입원…수술여부는 결과 나와야



가수 신해철이 갑작스런 심장 이상 증세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원인 역시 아직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밀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으로 수술 여부는 결과가 나온 뒤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해철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속사정 쌀롱′에 출연해 오는 24일 서울 중구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JTBC ′속사정 쌀롱′ 측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