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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정책

4~6억 이하 주택 소유자도 디딤돌 대출 신청 가능



디딤돌 대출 자격의 제한 조건이 완화된다.

6억원 이하의 주택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도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서민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인 디딤돌 대출의 신청 요건을 이처럼 완화해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4억원 이하의 주택을 가진 사람이 이 집을 처분하면서 새집을 살 때만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 시행에 따라 4억∼6억원 이하의 주택을 가진 사람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디딤돌 대출은 연 2.6∼3.4%의 금리로 무주택자 또는 큰 집으로 옮기려는 1주택자에게 융자해주는 주택자금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