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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루한 탈퇴 소송에 엑소 카피돌 '밀레니엄 보이' 루한 역 멤버도 '강제탈퇴'

엑소 카피돌로 알려진 태국 아이돌 그룹 밀레니엄 보이가 루한 역할의 멤버를 탈퇴시켜 화제다. /엠넷 '음담패설' 방송화면



태국판 엑소로 알려진 그룹 밀레니엄 보이가 루한 역할에 해당하는 멤버를 탈퇴시키는 일이 벌어졌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엑소 카피돌'로 알려진 태국 아이돌 그룹 밀레니엄 보이의 한 멤버가 탈퇴했다. 일명 '엑소-T'로 불리는 밀레니엄 보이는 엑소의 카피돌로 음악 콘셉트는 물론 미디어에 노출된 모습을 대부분 따라해 질타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 탈퇴한 멤버는 루한 역할을 맡아온 멤버로 밀레니엄 보이는 앞서 지난 5월 크리스가 탈퇴하자 크리스 역할의 멤버를 탈퇴시킨 바 있다. 또 백현이 소녀시대 태연과 열애를 인정하자 백현 역할의 멤버가 여자친구를 공개하는 등 황당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엑소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 지난 6월 태국 법원에 밀레니엄 보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루한은 10일 오전 SM을 상대로 지난 5월 탈퇴한 엑소의 전 중국인 멤버 크리스(본명 우이판)와 같은 내용의 소장을 서울 중앙 지법에 제출했다. 루한 측 소송 대리인은 크리스와 같은 법무법인 한결로 루한 역시 크리스와 같은 순서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SM 측은 이날 오후 공식 보도 자료를 내고 "루한이 '건강상 이유와 엑소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 제기에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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