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기억한다...줌인터넷 '타임트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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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기억한다...줌인터넷 '타임트리' 본격화

최종수정 : 2014-06-11 17:42:37

과거를 기억한다...줌인터넷 타임트리 본격화

검색 포털 줌닷컴을 서비스 하는 줌인터넷이 타임로그 서비스 '타임트리' 활성화에 나섰다.

타임트리는 사용자가 하나의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사진, 글, 영상을 시간 순으로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다.

줌인터넷은 지난 4월 오픈 베타 체제로 전환한 타임트리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와 '접근성', 두 부분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양질의 콘텐츠로 타임트리를 구성해 이용 만족감을 높이고 접근성을 향상시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타임트리 콘텐츠를 소비하고 애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콘텐츠 부분에서는 타임 프로듀서(PD)와 시사 프로듀서(PD)를 활용해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줌인터넷은 지난 4월부터 타임트리에서 다양한 주제로 타임로그를 기록하는 타임PD와 시사 전문 에디터인 시사PD를 모집해 운영 중이다.

이들은 대부분 기존의 블로그 활동을 하며 영화, 역사, 시사, 연예, 스포츠 등 분야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사용자들로, 전문성을 바탕으로 타임트리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줌인터넷은 타임PD와 시사PD를 위해 언론계 현업 종사자의 멘토링 강의, 줌닷컴 뉴스 메인에 노출되는 타임트리 편집 권한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채널 다양화를 통해 타임트리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는 계획도 있다. 줌인터넷은 줌닷컴 곳곳에 타임트리를 노출해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용자들은 줌닷컴의 메인 페이지 중단에서 매일 새로운 주제로 큐레이팅된 타임트리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 서비스에서도 기사와 관련된 타임트리를 제공해 최근 이슈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줌닷컴에서 검색을 할 때, 키워드에 연관된 타임트리를 확인할 수 있어 검색결과의 질을 더욱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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